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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시작이 반이다. – 아리스토텔레스 –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이야. 맞는 말 같아. 무엇이던 다 시작이 반인 것 같아. 처음 시작하기 전에 두려움이 생겨 처음 시도를 하는데 망설여지기도 하고 더욱 신중해지기도 하지만~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닌 경우가 많았거든. 지나친 신중함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마는 것보다 당차게 시작을 해서 분주하게 정신없는 일과를 보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몰라. 2. 실수는 풍족한 삶을 위해서 꼭 치러야 할 비용이다. – 소피아 로렌 – 실수는 풍족한 삶을 위해서 꼭 치러야 할 비용이라고 해. 시행착오는 누구에게나 어떤 상황에서든 찾아올 수 있어. 위기로 인해 지금 당장은 손해를 보는 것 같아 그러한 상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때가 있어. 하지만 그런 위기들을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다 보면 위기에 직면했을 때에 빨리 벗어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기도 하고 부정적인 상황이 다시 반복이 될 수 있는 확률을 낮추기도 하지. 그래서 지금 당장의 실수나 안 좋은 결과들은 조금 더 크고 멀리 바라본다면 아주 미묘하고 작은 부분과도 같아. 3. 실패에 낙담 말라.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. – 존 키츠 – 실패해 낙담할 필요 없다는 인생명언이야. 실패는 곧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고 해. 맞는 말 같아. 내가 일이 잘 안 풀려서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긍정을 기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? 4.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을 향한 것이다. – 메리 케이 애쉬 – 이와 비슷한 말도 있어.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을 향한 것이라고 해. 실패를 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멈춘다면 그것은 포기 또는 완전한 실패로 끝나는 것이지만 그 실패를 기회로 삼아서 다시 도약을 한다면 그것은 더 나은 결과,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여정이 시작되는 것이지. 5.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다. – 장 파울 – 그렇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얘기를 여러 명언에서 하고 있는 것 같아. 실패가 패배가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라고 하는 장파울의 명언이야. 좋지 않은 결과에 직면해서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끝마치고 멈추면 그것이 진정한 포기이자 완전한 실패가 아닐까? 수단과 방법을 조금씩 바꿔서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하고 시도해보는 것이 성공을 향한 삶의 지혜가 되고 해.